현대제철, H형강 규격 94종 확대 건설용강재 경쟁력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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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최적의 강구조 설계, 시공을 돕기 위해 ‘RH+’ 브랜드 압연H형강 규격을 94종 확대했다.
기존 규격 82종에 추가 규격 94종을 더해 총 176종으로 확대된 것이다.
이로써, 현대제철의 압연H형강은 구조적으로 최적화 된 규격으로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판폭두께비 조건등 강구조기준에 적합한 규격으로 구조안정성 향상까지 갖춘 셈이다.
현재 건설현장에서 KS규격 외 대형 규격을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후판을 잘라서 이어 붙인 용접조립 H형강(BH)을 사용해야 한다. BH형강은 압연H형강에 비해 규격이 다양한 장점이 있지만 제조비 상승과 납품기간이 추가로 소요되는 단점이 있다. 현대제철은 이러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H형강 규격을 확대, 보급해 다품종, 소량생산을 가능하게 하였다.
국가기술표준원이 대형 H형강 30종의 KS인증 확대를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제철은 ‘RH+’ 규격의 KS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KS인증이 확대되면 기존 BH형강, 수입산 H형강과 더불어 국내산 대형 H형강까지 건설업계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며, “이에 따라 최적화된 설계, 공사비 절감, 효율적 공간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현대제철

첨부.2010-New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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