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20년 초중반까지 ‘불황기’ 이어진다

REPORT

2018년 하반기 시작된 불황기, 2020년대 초중반까지 침체 상황 지속 전망
최근 정부가 건설투자에 힘 쏟지만 역부족, 효과 나타나려면 2021년 되어야
건산연, 불황기 건설기업의 2가지 대응 전략과 구체적 실행 방안 제시
선제적 투자 최적기는 불황이 가장 심각한 2〜3년 후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불황기 건설기업의 성공적 경영전략 모색’ 연구보고서를 통해 건설경기 불황이 2020년대 초중반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건설경기는 2018년 하반기 이후 불황기에 진입했다. 건설투자의 순환변동치는 2017년 중반에 정점을 기록한 이후 빠른 하락세를 보였는데 2018년 하반기 이후 기준선 아래인 불황국면으로 진입했다.
이홍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불황기 건설기업의 성공 전략을 △불황기 기업 생존력 확보를 위한 전략, △회복기에 대비한 선제적 투자 전략 등 두 가지로 크게 구분하고 우선 기업 생존력 확보 전략의 구체적 열 가지 실행 방안(10계명)을 제시했다.

자료출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글/ 이 홍 일 연구위원

붙임.2002-Repo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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