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STS 소재 건설분야 적용 현황 및 향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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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구조물 및 사회기반 시설물의 내구성(내식성), 내화성 및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제고시키고 심미적인 외적 측면을 고려해서 구조용 재료로써 탄소강(Carbon steel)이 아닌 스테인리스강(Stainless steel, STS)이 건축물의 외장재, 해안 및 도로의 내식성이 요구되는 부분에 주로 적용되어져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국내외에서 2차 구조부재 뿐만 아니라 구조물, 플랜트, 지하구조물 및 해양구조물의 주요 구조부재, 내화재료 및 내진 구조재 (면진 및 제진장치 재료 등)로써 그 사용성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자료출처/ 2018 STS 산업발전세미나
자료제공/ 한국철강협회
글/ 김 태 수 (한밭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

첨부.국내외 STS 소재 건설분야 적용 현황 및 향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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