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준공 올해의 토목구조물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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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 제22회 ‘토목의 날’ 행사가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700여명의 토목인과 일반인,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토목의 날은 조선이 새로운 도읍지로 한양을 결정하여 도성을 축조  완공한 1398년 음력 3월 3일의 6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998년 개최한 이래 올해가 스물 두번째 행사이다. 올해 토목의 날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토목공학!’이라는 모토 아래 토목인들의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 기념식과 포상, 올해의 토목구조물 시상, 토목공학 관련 강연, 건설정책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21세기 부상하고 있는 새로운 재료로 교량의 세장미를 뽐내는 작품, 지역의 여건을 최대한 반영하면서 주변경관을 고려한 도전적인 작품, 안전 및 성실 시공에 국내 기술력을 보여준 해외 작품에 이르기까지 토목공학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서 우리의 토목기술력을 꼼꼼하고 세련되게 다져나아가는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자료제공/ 대한토목학회

첨부.1906-올해의토목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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