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스틸하우스 건축대전”

시공사례

내진건축의 대안 제시 및 미래 주택 소재로의 활용성 입증

한국철강협회 KOSFA(Korea Steel Framing Alliance, 舊 스틸하우스클럽)는 지난 2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코리아빌드’
(舊 경향하우징페어)에서 ‘2018 스틸하우스 건축대전’ 수상작 9점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스틸하우스는 지난 2018년 5월 25일 국내 내진 성능 전문 평가 기관인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에서 실험을 통해 내진성능 최고등급인 ‘내진 특등급’을 인증받아 그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본고에서는 앞서 언급한 건축분야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스틸하우스를 ‘2018 스틸하우스 건축대전’ 수상작을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심사평 전문은 ‘2018 스틸하우스 건축대전’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서울대학교 김광현 명예교수가 시상식에서 발표한 심사총평이며, 우수상 수상작인 눈뫼가름 협동조합 주택, 연악, 여주 송현리주택, 대대손손 그리고 보개면 심플 모던하우스 작품과 특별상을 수상한 스틸하우스 어린이집에 대한 심사평은 심사위원의 평가를 바탕으로 한국철강협회가 편집한 내용이다.

자료제공/ 한국철강협회

붙임.시공사례-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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