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에 강한 스틸하우스 건축박람회에서 선보이다!

시공사례

한국철강협회 강구조센터 KOSFA 회원사 ‘골드홈’은 지난 5월 10일 ~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 ‘제47회 MBC건축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진에 강한 스틸하우스 공법 전원주택을 선보였다.
골드홈이 선보인 스틸하우스의 골조는 포스코의 포스맥 아연특수강을 아연도금 스크류와 접합철물 등으로 강인하게 접합한 것으로, 지진발생시 콘크리트나 조적도 건물과 달리 구조체의 저항과 충격을 흡수하여 한 번에 무너질 염려가 없는 ‘끈끈한 저항형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변형이나 뒤틀림이 없어 그 수명이 200년 이상 지속된다고 한다.
특히, 골드홈은 이번 MBC건축박람회에서 스틸하우스 골조모형을 심하게 흔드는 ‘주택 진동 모형쇼’를 통해 스틸하우스의 지진에 대한 내성과 주택 시공시 내진설계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주에 이어 포항 지진 이후,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에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되며 건축물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국내 내진설계 기준도 그동안 꾸준히 강화되었고, 2017년 12월 1일부터 시행되는 건축법에 의하면 소형주택이라 하더라도 내진설계를 받아 시공을 해야 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 되었다.
그동안의 지진으로 인한 국내외 주택 피해사례를 조사한 결과 스틸하우스 주택은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바 있다.
본지에서는 안전성, 내외관의 아름다움, 시공비 절약 등을 충족할 수 있는 스틸하우스의 특징과 시공사례를 함께 소개해 향후 주택시공을 계획하고 있는 수요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자료 • 사진 제공/ 한국철강협회, 골드홈

붙임.1806-스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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