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M충전강판합성구조 iFLASH시스템

시공사례

기후변화를 고려한
PCM 충전 강판 합성구조 iFLASH 시스템의 현장 적용

최근 환경과 에너지 문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발맞추어 건축분야에서도 친환경 건축과 관련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OECD 국가 중 7위권의 CO2 배출국이며 배출량 증가율에 있어서는 1위에 올라있다. 이에 따라 2015년 정부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BAU)의 37% 감축을 목표로 제시하고 환경, 녹색성장 및 탄소저감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건축물은 ‘건설-사용-철거 및 해체’의 전 생애주기를 거치게 되는데, 대부분의 친환경 건축물은 건물의 사용단계에서의 에너지효율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건물의 건설단계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량이 건물 전 생애주기 이산화탄소 발생량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건설단계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폭넓은 친환경건축으로의 접근이 필요하다. 또한 건축물의 해체 및 철거단계에서 건축폐기물을 재사용, 재활용할 수 있는 소재의 개발 역시 또 다른 친환경건축에 대한 접근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건물의 건설단계에서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최소화하며, 해체 및 철거단계에서 건설폐기물의 발생을 줄이는 친환경 PCM을 이용한 iFLASH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현장 적용과 바닥 진동성능평가를 통하여 사용성을 확인하였다.

자료출처 |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지
자료제공 | 손 성 곤 (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과 석사과정), 박 민 재 (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과 석박통합과정),
류 재 호 (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부 연구교수), 주 영 규 (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

붙임.1707-적용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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